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최종편집 :
경제-정치
문화-미술
칼럼
다아트
전국/사회
전체기사
자치구&기관
Home
>
전체기사
·
정명훈 예술감독, 27년 만에 伊프랑코 아비아티상 지휘자 부문 수상
(CNB저널=왕진오 기자) 서울시립교향악단 정명훈(62) 예술감독이 이탈리아 음악평론가협회가 수여하는 ‘2015 프랑코 아비아티 최고 음악 평론가상(Premio della critica musicale Franco Abbiati, 이하 프랑코 아비아티 상)’의 지휘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프랑코 아비아…
마음이 보는 풍경을 그리는 박은하·허수영 두 작가의 시선
(CNB저널=왕진오 기자) 일상의 환경을 작품의 배경으로 삼은 박은하(33)·허수영(31) 두 작가는 보이는 그대로의 풍경이 아닌 인간 심리의 내재화된 풍경을 각기 다른 관점에서 재구성한다.박은하는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풍경을 연출하는 반면, 허수영은 시간적 경험 일체…
아이 캐릭터로 변신한 봉황새, 김진희 작가의 '톡. 톡. 톡'전
(CNB저널=왕진오 기자) 친근하고 모던한 캐릭터 럭키(Lucky)로 다앙한 팬층을 확보한 작가 김진희(40)가 평면 회화에 도자 조형을 결합시킨 도자회화 작품을 갖고 5월 7∼30일 서울 중구 소공로 금산갤러리에서 '톡.톡.톡 - Find Your Lucky' 개인전을 진행한다.럭키는 봉황새를 캐릭터화…
[문화 - 캠퍼스 미술관]성신여대 캠퍼스 뮤지엄 “새 문화운동 진원지…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왕진오 기자) 딱딱한 강의실에 화사한 그림이 들어간다. 그러자 ‘외우는’ 공간이 ‘생각하고 창조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5월 14일 개관하는 ‘성신 캠퍼스 뮤지엄 군집미술관’(이하 캠퍼스 뮤지엄)의 성과다. 한국 미술 문화의 지속적…
[자동차]진격의 아우디, 13종목에서 금9 휩쓸어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안창현 기자) 독일의 고급차 3사 중 가장 후발주자로 꼽혀온 아우디의 파죽지세가 놀랍다. 유럽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독일의 대형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bild)’가 실시한 대형 설문조사에서 13개 부분 중 9개 부문 금메달을…
[경제]“창조경제 성공하려면? 기업가정신 세우고 부패 없애야”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이진우 기자) 창조경제는 산업 간 경계의 담을 허물고 서로 다른 기술과 지식의 창의적 융·복합을 이끌어 냄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고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는 새로운 경제성장의 패러다임으로 해석된다. 그리고 이러한 창조경제를…
[송행근 중국부자 이야기 - 샤오미 레이쥔 회장]좁쌀죽 먹으며 돼지를…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송행근 중국문화학자)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중국 기업은 어디일까? 샤오미(小米)일 것이다. 스마트폰 세상이기 때문이다. 특히 샤오미 보조 배터리는 가장 소유하고 싶은 ‘메이드 인 차이나’가 되었다. 샤오미가 대박을 쳤다. 올해로…
[중국진출 신동원 칼럼]베이징 명문대 출신들의 창업 열풍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신동원 네오위즈 차이나 지사장) 대한민국이 취업 홍역을 앓고 있다. 스펙 좋고 학벌 좋은 청년들도 예외가 아니다. 더 솔직하게는 실력과 관계없이 시대를 잘못 만났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전쟁 세대였고, 부모님 세대는 국가 재건기라 인력이 늘…
[정치 라이프 ⑦ 새정치연합 배재정 의원]“내 가족 키운 부산 국제시…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심원섭 정치전문大記者)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인 새정치민주연합 배재정 의원은 지난 2012년 5월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한 이래 3년 동안 적지 않은 33건의 법안을 대표발의 했다. “국회의원의 입법 실적을 수치로 계산하…
[고윤기 변호사의 만화 법률]민·형사 소송에서 대표이사가 할말 안할…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CNB저널 = 고윤기 로펌고우 변호사/서울지방변호사회 사업이사) 중소기업 CEO들의 상담을 받다보면 많이 하시는 질문 중 하나가 “어쩔 수 없이 불법이지만 이런 일을 했는데,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라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무슨 일인지 일의 경과…
8361
8362
8363
8364
8365
8366
8367
8368
8369
8370
CNB 저널
FACEBOOK
다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