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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 핫 이슈 메이커 '손봉채·한호·이이남·장승효·박지은' 한 자…
▲손봉채, 'Migrants'. Oil on polycarbonate , LED, 94x184cm, 2012.[서울=CNB] 왕진오 = 한국 특유의 정서를 가지고 국내외 국제비엔날레, 국제 아트페어 그리고 해외 유수 미술관과 갤러리의 기획전시를 통해 세계 미술계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국제무대에서 더 활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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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EBS 부장급
[서울=CNB]왕진오 기자 = EBS 부장급 인사 ■ 전보 25명 (발령일자 : 2014. 1. 1)△이창용 방송제작본부 방송제작기획부장 △추덕담 방송제작본부 교육다큐부장 △김준범 방송제작본부 라디오부장 △신삼수 학교교육본부 학교교육기획부장 △강수용 학교교육본부 수능교재기획부장 △강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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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ICT 10대 이슈는?]창조비타민 프로젝트 잰걸음
스마트폰으로 시작한 디바이스 혁신은 스마트 패드를 거쳐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확산되고 있다. 스마트화는 이제 통신산업을 벗어나 공공, 의료, 커머스 등 타 산업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타 산업의 스마트화에 큰 역할을 담당할 빅데이터,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기술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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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전문가 3인의 정국전망]2014년은 ‘선거의 해’…야권 헤게모…
2014년을 바라보는 정치전문가들은 새해 키워드로 ‘소통과 통합’을 제시했다. 이는 박근혜정부 출범 첫해 국론이 분열되고 정치가 실종됐다는 비판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과 같은 불통 리더십을 유지할 경우 정치권의 대결구도는 더욱 격화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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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전시] 미술관 들어온 ‘복고열풍’ 아이콘 비틀즈를 만난다
[서울=CNB]왕진오기자 = 드라마에서 시작된 ‘복고 열풍’이 어느새 대중문화 코드로 자리 잡으면서 ‘유행은 돌아온다’는 말이 패션은 물론 음악, 미술 등 문화계 전반에서 유행하고 있다. 특히 1960년대의 문화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이를 반영하듯 미술관 벽에 1960년대 전 세계를 풍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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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을 만나다 - 솔비]“그림은 내 삶의 가장 큰 행복”
“저는 원래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노래 부르는 가수죠. 하지만 그림은 제 삶에 가장 큰 행복을 주는 존재예요. 그만큼 소중하죠.”12월 20일 중앙대병원에서 ‘가수’ 솔비가 아닌 ‘작가’ 솔비를 만났다. 솔비는 본명인 권지안으로 ‘누! 해피미’전에 참여하고 있었다. 중앙대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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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가]새해는 ‘청마(靑馬)시대’ 화랑가 침체 떨쳐낸다
[서울=CNB]왕진오 기자 = 화랑가의 침체가 회복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2014년 갑오년(甲午年)은 '말(馬)띠 해' 중 가장 진취적이고 활달하다는 '청마의 해'이다. (천간 갑(甲)은 청색을, 지지 午는 말을 상징하여 '청마'의 해이다) 갑오년 새해를 맞아 가장 진취적이고 활달하다는 '청…
[아트인 선정 전시]갤러리 담 ‘최은경 개인전’
갤러리 담이 2013년의 마무리와 함께 2014년을 맞이하는 전시로 최은경의 개인전을 12월 25일부터 2014년 1월 11일까지 연다. 최은경의 작업은 주변을 둘러싼 문이나 창문, 구석 모퉁이, 수챗구멍 등 너무 익숙해서 놓치는 사물이나 작업실 주변과 최근에는 낙향한 아버지의 고향인 전북 고부를 그리고 있다. 작가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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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경쟁체제 외면하는 철도노조 유감 “막대한 산업피해 누…
양약(良藥)은 입에 쓰지만 병에 잘 듣는다. 충고는 귀에 거슬리지만 행실에 이롭다. 때론 불편해도 극복해야 옳다. 맛있는 음식만 찾다보면 입이 상한다. 듣기 좋은 소리에 길들여지면 귀가 먹는다. 화려한 색만 추구하다보면 눈이 먼다. 피가 안 돌면 몸에 탈이 난다.물류는 국가 대동맥이다. 막히면 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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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 경쟁력이다 ⑦]창조의 핵심은 패러다임의 전환
“작은 변화를 원하면 하는 행동을 바꾸고, 큰 변화를 원하면 보는 관점을 바꾸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보는 관점을 바꿨더니 세 가지의 나쁜 것이 모두 좋은 것으로 될 수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를 정리하면 이렇다. 나쁜 세 가지는 기술의 발달로 노동의 종말이 있었으며, 수명의 연장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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