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최종편집 :
경제-정치
문화-미술
칼럼
다아트
전국/사회
전체기사
자치구&기관
Home
>
전체기사
·
EBS '주제가 있는 책방', 세계적 베스트셀러 '러브스토리'북 콘서트 개최
EBS FM '주제가 있는 책방'(월~금 오후 2시, 연출 이미숙)이 30일 오후 2시, 서울 반포 아트홀에서 에릭시걸의 ‘러브스토리’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러브스토리'는 1970년에 발표된 동명 영화 원작소설로, 두 남녀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내며 당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
한국미협, 미술인 홀대에 "뿔났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규탄대회 열…
(사)한국미술협회(이사장 조강훈)를 비롯한 범 미술계가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정형민) 서울관 건립과 관련 미술인에 대한 홀대와 정형민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의 시대착오적 발상을 강력히 규탄하는 궐기대회를 오는 11월 27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소격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앞에서 진행한다고…
[이호영의 내 집 장만 이야기14]애프터리빙제! 알고 보면 손바닥으로…
길을 지나다가 보면 ‘일단 살아보고 결정하세요!’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자주 보게 된다. 부동산경기침체로 인해 건설사별로 또는 지역별로 미분양된 주택이 늘어나자 자구책으로 ‘에프터리빙제’ 또는 ‘프리리빙제’를 통하여 미분양 아파트를 처분하는 새로운 주택공급 방식이다. 좀 더…
[이미경의 부동산 만화경 14]외면 받고 있는 '목돈 안드는 전세제도‘…
국토교통부의 ‘목돈 안드는 전세제도’가 집주인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에도 불구하고 집주인들의 외면으로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심재철 의원(새누리당)에게 국토교통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목돈 안드는 전세…
삼청동 누크갤러리 첫 전시 김지원·박소영의 ’동질이형’展
규칙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함속에서 현대미술의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전시를 만들어 가고자 문을 연 삼청동 누크갤러리(nook gallery)가 첫 전시로 성격이 다르면서도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평면과 입체작품을 한 공간에 펼쳐놓는다. 11월 28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리더십이 국가경쟁력이다 ③]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 대표 인터뷰
리더십의 핵심은 ‘진정성’이다. 리더가 진정성을 가지고 소통할 때 길이 보인다. 결국 진정성의 원천은 생각을 바꾸는 것에서 나온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은, 리더라면 반드시 ‘독한 경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독한 경영’이란 리더가 부하들을 독하게 쥐어짜는 것이 아니라, 가장 기…
[창간 7주년 발간사]“CNB 발전의 토대는 독자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
CNB저널은 ‘오피니언 리더의 문화·경제 종합지’를 선언한 이래, 올해로 창간 7주년을 맞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고품격 매체로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여러 가지 애로를 극복하고 지금 이 자리에 우뚝 설 수 있었던 토대는 바로 독자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
[창간 7주년 CNB저널 발자취]문화·경제분야 특화, ‘독립언론’ 자…
불편부당(不偏不黨)과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은 언론의 핵심 키워드다. 지나치거나 치우치지 않고 국민의 알권리를 보호하는 언론의 책임이다. 그러나 개중에는 자사의 편익과 입신영달을 꾀하는 곳이 있다. 보수와 진보에 양다리 걸치고 의혹과 실체를 구분 못하며 경제정의와 기업가정신을 혼…
[초일류기업의 미래 기상도 ①]삼성·현대차 혁신모드 “글로벌 베스…
삼성 ‘신경영’ 20년…새 화두는 ‘창조경영’ 삼성그룹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이건희 삼성 회장이 199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야 한다’는 신경영 방침을 발표한지 20년. 삼성그룹은 다시 20년 앞을 향해 경영개혁에 나섰다. 최근 삼성이 추진하고 있는…
[인터뷰]고전평론가 고미숙, 고전은 샘물같이 지혜가 솟구친다
1960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난 고미숙은 가풍 덕분에 대학원까지 공부에 전념했다. 전공은 독문학이었지만, 대학(고려대) 4년 때 우연히 참가한 고전문학 강의에 매료되어 대학원에서는 고전문학을 전공했다. 고전평론가는 그가 만든 직업이다. ‘우주 유일의 고전평론가’라는 닉네임을…
8671
8672
8673
8674
8675
8676
8677
8678
8679
8680
CNB 저널
FACEBOOK
다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