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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독서경영대학 지상공개 5탄]리더의 소통, 유머에 답이 있다
지방의 한 조그마한 도시에 “우리 집에서는 테이블 당 소주 한 병 이상은 팔지 않습니다”라는 간판을 걸고 영업을 하는 유명한 식당이 있었다. 아마도 주량이 소주 두 세병 이상 되는 애주가들이라면 이 식당에 결코 가지 않을 것이다. 어느 날 전 대표는 일행들과 함께 저녁을 먹기 위해 우연…
[이한구의 한국 재벌사]부영그룹 편 1화
창업자 이중근은 1941년에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고학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건국대 정치외교학과에 진학했다. 그러나 등록금을 조달할 길이 없어 대학을 중도에 포기해야만 했다. 이후 1972년 3월에 우진건설산업을 설립했다. 우진건설은 중동건설 특수가 한창이던 1977…
[이상주 종묘스토리 ⑧]문조황제, 세계에서 가장 긴 이름의 임금
세계에서 가장 긴 이름은 영국 여성 맥마누스(42세)다. 2012년 BBC 등 영국언론은 그녀가 세계기록의 긴 이름으로 개명했다고 보도했다. 그녀는 자선단체의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개명했다고 한다. 그녀의 풀네임은 161단어에 이른다. 이름이 길다보니 여권이나 신분증에 다 기입하기도 어렵고, 남…
[김필수 자동차 칼럼]현대기아차 일방독주는 기형…마이너 3사, 점유…
국내 신차 시장 규모는 약 150만대 정도다. 향후 시장이 활성화 되도 200만대 시장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특단의 활성화가 되지 않는 한 요망 수준까지 도달하기 쉽지 않다는 얘기다. 이렇듯 크지 않은 국내 자동차 시장을 국내 5사와 수입차가 차지하고 있다. 경쟁이 치열할 수…
수입산=프리미엄(?)…국산 폄하 ‘도 넘었다’
수입산에 비해 제품 성능이 떨어질 것이라는 편견과 ‘외산 우월’에 대한 인식 때문에 국산제품들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매도를 당하고 있다. 삼성 스마트폰, 현대차 등이 미국과 유럽 시장을 누비고, 전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 싸이 등 ‘메이드 인 코리아’가 주목받고 있는 시대에, 국내 소비자들이 제품의 품질을…
[고윤기 변호사의 재미있는 법률이야기]시신 없는 살인사건
하정우 주연의 영화 ‘의뢰인’에서 시신 없는 살인 사건을 두고 엇갈리는 변호사와 검사의 재판 과정이 흥미롭게 다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시신 없는 살인 사건은 단지 영화 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도 벌어졌던 사건입니다. 시신 없는 살인 사건은 최근에 대법원 판결에서 유죄로 판단된…
성(性)의 불편한 진실을 꼬집다
세상에는 여러 불편한 진실이 있다. 그 중 가장 마주하기 힘든 것이 성(性)과 관련된 것이다. 각종 성 범죄는 눈을 찌푸리게 만들고, 사람들의 비난을 격하게 받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쉬쉬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이 가운데 문화계가 성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대놓고 꼬집기 시작했다. 영화 ‘노리…
윤수정 프로의 다이내믹 골프 레슨
정확도를 높여 퍼팅 수를 줄이는 것은 모든 골퍼들의 바람일 것이다. 개인마다 퍼팅 스타일이 각기 다르긴 하지만, 좋은 퍼팅을 구사하는 골퍼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히 공을 굴리기 시작해서 적절한 속도로 라인을 유지하는 타격을 일정하게 반복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김맹녕 골프 칼럼]봄에는 그린 주위에서 웨지대신 퍼터가 유리
골프코스에 봄이 찾아왔다. 겨우내 페어웨이나 러프를 뒤덮던 누런 잔디의 60%는 녹색으로 변했지만 아직도 음지에는 겨울잔디가 남아있다. 봄이 되면 그린 주변에 마른 잔디에서 싹이 올라오지만 아직도 모래와 흙이 남아 있어 칩샷을 시도하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특히, 요즘…
[강명식 골프 세상만사]인간사에 돌아오지 않는 부메랑은 없다
나는 지난 과거의 일들을 선별적으로 기억하려는 성향이 아주 강하다. 내가 기억하는 것들은 그 자극의 정도에 따라 유통기한에 차이가 있다. 기억이 불리한 것은 짧고, 유리한 것은 좀 긴 것 같다. 또 악한 것은 길게 가고, 행복한 것은 짧다. 하지만 나의 뇌에 저장되어 있던 기억이 어느 순간 도출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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