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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36호 백석동천(白石洞天) 옛 주인을 찾았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제연구소(소장 김영원)는 명승 제36호 '서울 부암동 백석동천'내 건물터와 정자터 등 별서(일종의 별장)유적이 한때 추사 김정희(1786∼1856)소유였음을 입증하는 문헌자료를 확인했고 12일 밝혔다. 백사실(白沙室) 계곡으로 알려진 이곳은 자연경관이 잘 남아있고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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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호 건강 칼럼]수험생, 수능시험 후 관리가 더 중요하다
2013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지나갔다. 수백만의 수험생들이 자신의 학업성취도를 평가받는 이날은 학부모들에게도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한 번의 시험이 모든 것을 결정할리는 없지만 매년 시험결과에 낙담한 나머지 극단적인 선택이나 큰 정신적 충격을 받는 수험생들이 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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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크린, 여배우들이 ‘접수’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도둑들’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상반기 영화계는 김윤석, 이병헌과 같은 남자 배우들이 활약을 펼쳤다. 하반기에는 여배우들이 충무로를 접수하기 위해 나선다. ‘음치 클리닉’의 박하선, ‘나의 PS 파트너’의 김아중, ‘브레이킹 던 part2’의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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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윤 재테크 칼럼]성공 확률을 높이는 투자방법
대형서점에 가보면 한쪽 귀퉁이에 퍼즐을 파는 곳이 있다. 대개 유명한 화가의 작품이나 훌륭한 경치 등을 인쇄한 두툼한 종이를 자잘한 조각으로 잘라놓은 것인데 크기도 다양해서 A4용지만한 것도 있고 벽 한쪽을 채울 수 있을 정도로 커다란 것도 있다. 퍼즐은 꼼꼼하고 진중한 성격의 사람이 좋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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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문재인·안철수 단일화전쟁 시작 “국민 공감 못 얻으면…
원숭이를 잡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고 쉽다. 무거운 통에 원숭이 손만 들어갈 구멍을 만든 다음 그 안에 바나나를 넣어두기만 하면 된다. 십중팔구 원숭이는 통 안으로 손을 넣고 바나나를 집는다. 그리고는 끝까지 그걸 놓지 않는다. 결국 먹지도 못할 바나나를 손에서 놓기만 하면 자유로울 수 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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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새누리당 국민행복캠프 김철균 SNS본부장
오는 12월19일 제18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진다. PC와 스마트폰의 발달로 역대와 달리 올해 대선에서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적잖은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카페트’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순으로 SNS가 위력을 발휘할 거라는 얘기다.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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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安 부인하는 ‘야권 신당창당설’ 현실화 되나?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지난 11월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단독 회담을 갖고 대선 후보등록일(11월25∼26일) 이전에 후보 단일화를 성사하기로 한다는 내용을 담은 7대 합의사항을 채택했다. 따라서 이번 대선은 사실상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대 야권단일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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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구의 한국 재벌사] 한진그룹 편 3화
1972년부터 정부는 한우와 육우의 증식을 목표로 한 축산진흥정책의 일환으로 대기업들에게 축산업 참여를 권장했다. 농가소득도 제고하고 국민들의 먹거리도 선진화하려는 배려 차원이었다. 한진은 목축업과 광업, 생수업을 목적으로 1972년 3월에 제동흥산주식회사를 설립했다.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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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 자동차 칼럼]현대차는 고성능 스포츠카 내놔라
현대차 그룹이 10년 만에 모터스포츠의 한 축인 월드랠리 챔피언십(WRC) 참가를 결정지었다. 지난 2003년 이래 10년 만의 재진입이다. 지금까지 현대차 그룹은 간간히 본격적인 참가보다는 지원이나 협찬 형태로 간접 참여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여러 상황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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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알티마 시승기]“슈퍼 대디를 위해 태어났다”
올 1월 토요타의 캠리가 출시되며 3000만원대 중형차 시장에 불을 붙였다. 이에 맞서 닛산은 지난 10월 17일 4세대 모델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과 성능으로 무장한 전략모델 뉴 알티마를 출시했다. 토요타의 캠리가 베스트셀링카를 기록하며 인기를 지속하는 가운데 닛산은 300대를 월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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