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이미지
[안명옥 ‘사랑의 정치학’ - 42]여성… 폭력으로부터의 자유
여성에게 행해지는 폭력은 역사가 시작되면서부터 이어져 온 논란이다. 여성이 남성과 몸의 특징이 달라 아무리 힘센 여성도 근육이 남성보다 작고 힘이 세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므로 근육 면을 볼 때 여성은 약자다. 정신력이 아무리 세다 해도 신체적 힘은 약할 수밖에 없다. 그러한 연유로 보…
대표이미지
[설준희 교수의 메디컬 40년 에세이 - 22]한국이 ‘세계 유일’인 27…
글을 좋아해서 자주 재미있는 사진과 글 등을 보내주는 친구가 보내준 글 중 하나를 부분만 소개한다. 세계 유일의 나라 ① 일본을 우습게 보는 세계 유일의 나라 ② 미국의 쇠고기를 독극물 수준으로 보는 나라 ③ 동맹국을 주 적국보다 더 미워하는 나라 ④ 미국에 10만 명이 넘…
대표이미지
[이우용 건강 칼럼]위염 많은 한국인, 위암 조심해야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암으로 조기에 발견하면 높은 생존율을 보인다. 이에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국가적인 검진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꼭 참여해 병을 조기에 진단해 적절한 치료를 받은 뒤 건강한 삶의 질을 유지하길 바란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자에게 위암이 가장 흔히 발생한…
대표이미지
[최형기 성 칼럼]꼬리치면 성생활 꽃핀다
‘꼬리를 친다’는 말은 동물들이 반가운 마음을 표시하는 행동인데 사람들은 이를 성적 유혹의 의미로 풀이한다. 사람은 꼬리도 없는데 왜 이런 말이 생겨났을까? 꼬리를 움직이는 근육이 바로 섹스에 관여하는 근육이기 때문에 이런 말이 유래되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섹스에 관여하는 근육은 어떤…
대표이미지
[인터뷰]‘최초’ 달고다니는 배덕광 해운대구청장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은 임기 동안 해운대를 OECD 10대 도시로 키워내고 더욱 살기 좋고 쾌적한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자나 깨나 오직 해운대 생각뿐인 배덕광(63) 해운대구청장의 마음 속에는 해운대가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가는 가장 좋…
대표이미지
[김맹녕 골프 칼럼]초겨울 골프와 바람
그렇게 화려하고 찬란하던 오색단풍도 이제 한가락 바람에 모든 것을 맡기고 훌훌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녹색의 푸르른 잔디도 이제는 연갈색으로 변해 골프장을 낭만의 무대로 만들고 있다. 초겨울 페어웨이는 골퍼와 바람, 그리고 뒹구는 낙엽으로 가득 차 있지만 그 중에서도 주인공은 바람이다.…
대표이미지
[이한성의 이야기가 있는 길 - 31] 용인 법륜사~문수봉~와우정사
좀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는 잘 가지 않는 용인의 동쪽 나지막한 산줄기를 버스편으로 가 보기로 한 날이다. 이른 점심을 먹고 양재역에서 5001번 버스에 오른다. 어느새 요즘 사람들 몸에 깊이 밴 습관은 조금만 멀고 낯설면 차를 몰고 갈 생각부터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원점회귀하지 않는…
대표이미지
[이종구 음악 에세이]미국 공연 문화의 메카 ‘링컨센터’
뉴욕의 링컨센터는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문화 예술 교육기관이다. 링컨센터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뉴욕 필하모니, 뉴욕시 오페라와 발레 극장, 실내음악 협회, 미국발레 학교, 줄리아드 음악원 등 모두 12개의 음악 단체를 수용하고 있는 거대한 조직이다. 2010년 2월에 필자…
대표이미지
[화제의 신간]‘결정적 순간에 써먹는 선택의 기술’
‘덜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소수가 돼라! ‘결정적 순간에 써먹는 선택의 기술’ 크리스토퍼 시 지음, 양성희 옮김 이 책은 사람들이 일상 혹은 직장에서 결정을 내릴 때 흔히 범하는 과오들을 보여준다. 그리고 선택행동학을 바탕으로 비합리적인 행동을 치밀하게 분석해 그 이면에 숨…
대표이미지
13명이 삼각관계로 꼬이면?…연극 ‘갈매기’
러시아의 소설가-극작가인 안톤 체홉이 “700년을 더 산다고 해도 다시는 희곡을 쓰지 않겠다”는 극단적 결심을 하게 만든 동시에 그에게 희곡 작가로서 큰 영광을 안겨 준 작품 ‘갈매기’가 무대에 오른다. 극단 맨씨어터는 연극 갈매기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무대에 11월 25일~12월 11일…


CNB 저널 FACEBOOK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