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⑬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2010년 창학 100주년 개교 60주년을 맞은 동덕여자대학교. 국내서는 처음으로 캠퍼스를 세 곳으로 분리하는 캠퍼스 다원화 정책을 펼쳤으며 국내 최초의 큐레이터학과 설립, 4년제 대학 첫 실용음악과·방송연예과·모델과를 신설한데 이어 여성학도서관과 여성학박물관 개관 등을 선도했다. 특히…
⑮ 국립창원대학교 미술학과
창원대학교(총장 박성호) 예술대학은 미술학과, 산업디자인학과, 무용학과, 음악학과로 구성돼 종합예술 교육의 기반을 갖추었다. 이론과 실기 교육을 통해 잠재된 예술적 재능을 길러 주고 문화예술 진흥발전의 기능을 맡고 있다. 창원대학교는 1969년 마산교육대학으로 문을 열었고 1979…
⑭ 단국대학교 동양화과
단국대학교 동양화과는 1984년 3월 단국대학교 회화과 창설과 함께 미술인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잡았다. 이를 위해 학생들에게 전통을 기반으로 한 조형적 표현의 다각적인 관찰을 바탕으로 체험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작품의 분석력과 응용력을 높이고 동시에 개성적이고 창의적인…
늙은 의사 무시하는 미련한 환자들
의사라고 하면 부를 가진 사람으로 여겨지고, 그래서 세무조사라면 병원이 표적에 포함되기 십상이다. 물론 사회 여러 분야와 마찬가지로 돈을 많이 버는 병원도 있다. 그러나 가장 선망의 대상이었던 성형외과도 이제는 “너무 많아 세일을 한다”는 웃지 못할 선전까지 하는 실정이다. 잘 된다는 성형…
29. 소래산~성주산
오늘의 답사길은 시흥 소래산(蘇萊山)에서 부천 성주산(聖柱山)으로 이어지는 나지막한 능선길이다. 그 길에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고려시대 선각마애불(線刻磨崖佛)이 희미한 미소로 맞아 준다.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소사역에서 내린다. 역을 나서서 우측으로 30여m 움직이면 마을버스 정…
패션 대상, 한국 패션 발전의 촉매가 되길
조윤선 (한나라당 국회의원) 우리가 흰옷을 즐겨 입었다는 것은 3세기에 지어진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도 기록되어 있다. 근세 초, 서양인들은 한국 사람들이 운집한 시장은 마치 ‘솜 밭’ 같았다고 했다. 19세기말 한국을 찾은 네덜란드의 화가 휴고트 보스는 ‘한국 사람들은 흰 옷을 입고 말…
“배보다 배꼽이 커야 선진국이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 보이더라고.” 국정감사장에서 옆에 앉은 한나라당 조진형 의원이 나의 질의가 끝나자 동경에서 겪었던 일을 얘기해주면서 던진 말이다. 묵었던 호텔 앞에 때마침 보도 블럭 보수 공사가 있었는데 호텔 측에서 공사하는 흉한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지 않기 위해 예쁜…
[데스크 칼럼]“대통령 사저가 급한 게 아닌데…”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이후 돌아갈 서울 서초구 내곡동 사저 문제를 둘러싸고 갖가지 의혹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물론 청와대가 적극 해명에 나서 대응책을 내놓는 등 조기 수습 노력을 보이고 있지만 논란과 의혹은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여기에다 민주당은 사저 의혹에 대해 국정조사를…
[인터뷰]한진중공업 사태 ‘해결사’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위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제시한 권고안을 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이 받아들임에 따라 막혀 있던 노사협상에 물꼬가 트이기 시작했다. 국회 환노위는 10월 7일 오후 9시께 ‘사측은 정리해고자 94명을 이날부터 1년 이내에 재고용하고, 근로자의 생계유…
카카오톡, 무료서비스 넘어 ‘돈 벌겠다’
카카오톡은 국민 메시징 서비스다. 스마트폰 보급 열풍이 불어온 결과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2000만 명에 육박하면서 젊은이들마 사용하던 카카오톡은 이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이용하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간간이 올라오는 부모님과의 웃지 못할 카카오톡 대화들도 이젠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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