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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과밭 사진관 - 신현림 사진집’
‘사과밭 사진관 - 신현림 사진집’ ‘사과밭 사진관’은 시인이자 사진가로 활동해 온 신현림이 사과밭에서 벌인 해원의 굿판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정리한 사진집이다. 이 책은 지난 7년간 저자가 경북 봉화와 충남 예산 사과밭을 배경으로 마치 펜으로 시를 쓰듯이 카메라로 찍은 사진 90여…
[도서]‘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 이 책은 손철주의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의 개정신판으로 독자들에게 그림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뻔한 그림과 해설이 넘치는 미술서를 지겨워하는 독자들을 위로하면서도 그림을 보는 눈을 키우려면 “우선 그림을 많이 보고, 안목…
[도서]‘FASHION SKETCHBOOK’
‘FASHION SKETCHBOOK’ 현대사회 패션계에서 컴퓨터로 디자인 스케치를 대신할 수는 있지만,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하나하나 그려나가는 즐거움을 대신해 줄 수는 없다. 이 책에서는 드로잉의 모든 것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간단한 포맷을 제공한다. 쉬운 도식을 써서 시각적 설명에…
[도서]‘아트 파탈’
‘아트 파탈’ ‘미술은 애초부터 음란했고, 음란하기 위해 존재했다. 음란함을 매개하는 것이 미술의 중요한 구실이었다’는 조금은 도발적인 전제가 이 책이 탄생하게 된 계기다. 저자는 음란함이 미술의 본류가 아닌 소소한 일탈의 지류인 것처럼 보이게 했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
[이한성의 이야기가 있는 길 -27]바위에 예술혼 담은 사람들
지하철 4호선이 상계역에 도착한다. 오늘은 불암산 남쪽 줄기를 넘는 날이다. 1번 출구를 찾아 나선다. 당고개역과는 달리 많이 번잡하다. 전철이 지나온 전 정류장 노원역 방향으로 내려 간다. 잠시 뒤 4거리 길을 건너면 국민은행이 보인다. 이곳에서 1142번 버스를 타고 중계본동 주…
[이태영 경제 칼럼]‘13월의 보너스 받기’, 지금도 늦지 않았다
바야흐로 유리알 지갑이라 일컫는 샐러리맨의 추가보너스를 챙겨야할 때가 왔다. 세테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연말정산’을 차일피일 미뤘다면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하고자 하는 마음만 먹으면 2011년 추가보너스의 막차를 탈 수 있다. ‘13월의 마지막 보너스’라 일…
[설준희 교수의 메디컬 40년 에세이 - 17]“가면 또 때리려고?”로 끝…
이제는 군대가 많이 민주화 됐다고 하는데도 폭행 등의 사건이 간간히 일어나고 있다. 40년 전에는 군대 생활을 하면서 구타당하는 것은 당연하게 여겼었다. 학교에서도 체벌은 심했다. 고등학교 때 나는 농구부를 나오면서 야구 방망이로 이틀 동안 50대를 맞았다. 엉덩이가 심하게 까져서 거의 일주일…
[최형기 성칼럼]2년 넘게 섹스 없이 산 부부를 다시 불붙인 건…
56세 사업가 M씨가 병원을 방문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발기가 안 돼서요….” “언제부터입니까?” “약 2년 됐네요.” “마지막 성관계가 언제였습니까?” “2년 넘었지요….” “혹시 부인 외에 다른 파트너는?” “전혀 없었습니…
[데스크 칼럼]‘제2, 제3의 도가니’ 없도록 철저하게 대책 세워야
2년 전 광주 인화학교에서 일어난 청각장애인 학생 성폭행 사건을 소재로 한 작가 공지영 씨의 소설 ‘도가니’를 영화화한 같은 제목의 이 영화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영화 ‘도가니’가 몰고 온 파장이 심상치 않다. 2년 전 이 사건을 소재로 한 소…
[이종구 음악 에세이]평생 탱고음악과 함께한 아스토르 피아졸라
탱고 음악과 춤은 19세기 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우루과이 항구 지역 사창가에서부터 시작됐다. 조국과 애인을 그리워하던 독일·이탈리아·스페인의 선원들이 사창가를 찾았을 때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면서 남자들끼리 춤을 추고 듣던 음악이 바로 탱고이다. 초기의 탱고는 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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