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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채 ‘사자 열풍’, 버블붕괴 위험 유의
미국 경기둔화와 유럽의 재정 위기 등 선진국 경제 침체 속에 고금리, 환차익을 내세운 이머징마켓 채권시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브라질 국채는 경기 과열의 우려 속에서도 연 10% 안팎의 고금리를 내세워 연초 이후 7841억원이 순유입 됐다. 지난 26일 미래에셋증권은 브라질…
스마트폰, ‘전자지갑’시대 열린다
직장인 A씨는 퇴근길에 친구와 옷을 구입하려 명동에 들렸다. 옷가게 앞에 붙어있는 쿠폰 스티커에 대고 스마트폰을 대자 자동으로 옷을 할인해주는 쿠폰이 발급됐다. 청바지와 운동화 등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나서 계산대에서 점원의 안내에 따라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자동으로 결제됐다.…
오존살균기, 오존 배출농도 지나치게 높아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야채과일 세척기, 실내공기 살균기 등 오존을 이용한 전기용품의 오존배출 농도가 지나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시중에 유통 중인 12개 오존이용 관련제품의 실내 방출 오존 농도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 안전…
‘부산 왕바보’ 김정길, ‘제2 노무현’ 돌풍 일으킬까?
광주·전남 = 박용덕 기자 cnbnews@naver.com 김정길 전 행자부장관이 6월 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자신의 자전에세이 ‘김정길의 희망’ 출판기념회를 통해 내년에 치러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데 이어 6월 28일 CNB저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김원회 교수의 sexology]“아직도 처녀막을 따지시나…”
김원회 부산대 명예교수, 대한성학회 초대회장 몇몇 TV 사극에서 의녀가 처음 궁녀가 돼 들어가는 여인들의 팔목에 앵무새 생피를 발라 처녀성을 검사하는 장면이 있었다. 피가 잘 묻으면 처녀, 겉돌고 잘 묻지 않으면 처녀가 아니라고 보는 것이다. 민가에서는 첫날밤 성관계 때 흰 천에 피가…
[설준희 교수의 메디컬 40년 에세이 ⑦]골프에 미치면 일어나는 별의…
설준희 세브란스심혈관병원 심장웰네스센터장 / 운동치료클리닉 과장 운동은 넓은 장소에서 하는 것일수록 인기가 많고, 하는 사람도 더 재미있다고 한다. 작은 구장에서 하는 운동보다 넓은 야구장, 축구장, 미국의 경우는 미식축구장에서 하는 운동에 관중들은 열광한다. 그런가 하면 우리나…
[윤하나 건강 칼럼]“비뇨기과 출입, 남성들만의 전유물 아니다”
윤하나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교수 2010년 8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의 표지는 탈레반에서 도망치다 붙잡혀 남편에게 코와 귀가 잘린 18세의 아프간 여성이었다. 19세기 이전에는 남자와 동등한 인간으로도 대우받지 못해 참정권조차 없었던 여성들이 이제는 한 나라를 대표하기도…
왕열, 현대 한국화의 위대한 변신
그는 따스한 봄날의 정취를 배경으로 담으며 바쁜 일정 속에서 즐거운 사색과 화려한 시각적 유희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 제작 중에도 즐겁고 유쾌한 마음을 항상 유지한다고 한다. 화가 왕열은 “예술 작품은 영혼에 의하여, 영혼을 위하여 창조되어야 하며, 영혼을 표현하고 영혼에 자양을 주고 영혼…
[이한성의 이야기가 있는 길 - 24]잃어버린 5백년 백제, 찬란히 솟아오…
이한성 동국대 교수 지하철 8호선 산성역에서 환승한 버스가 아슬아슬하게 구빗길을 돌아 남한산성 남문으로 들어 온다. 370여년 전 인조(仁祖)와 반정공신 김류 등 중신들과 1천명도 못되는 군사들이 허겁지겁 청태종의 군사를 피해 들어서던 문이다. 봄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화제의 신간]‘돼지감자들’
21세기 자본주의 도시의 비극 ‘돼지감자들’ 신장현 지음 1997년 등단해 작품집 ‘세상 밖으로 난 다리’와 ‘강남 개그’, 장편소설 ‘사브레’를 발표한 신장현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전작 ‘강남 개그’에서 강남을 부글부글 끓고 있는 용광로처럼 묘사했던 작가가 이제는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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