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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신체를 향한 왜곡된 시선을 풍자하다
여성의 신체를 소재로 현대사회의 왜곡된 양상을 풍자하는 권민경의 개인전 ‘FAKE TALE’이 4월 2~30일 갤러리 아트사간에서 열린다. “제가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 삐딱하다고 해야 하나요? TV 속 걸그룹을 봐도 예쁘다, 보기좋네라는 생각보다는, 뭐든 그 속에 불편함을 찾게 되더라…
따스한 봄, 골프와 예술의 신선한 만남
미술작품이 갤러리라는 한정된 공간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골프장 속으로 들어왔다. 어반아트가 블랙스톤 골프장(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풍계리 산 52번지) 클럽하우스 내 갤러리에서 골프를 주제로 한 ‘골프 백배 즐기기’ 전을 4월 12일부터 5월 30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는…
내적 상상의 환상곡
신수진 (사진심리학자) 사진은 시간과 공간에 대한 자의적 해석을 가능케 하는 기초를 마련했을 뿐 아니라, 직접적인 감성적 소통의 매개로 활용되어 왔다. 처음 사진이 등장했던 19세기에 움직임을 담은 사진이 시간을 재구성했다면, 그 다음 세기에는 세밀한 입자와 극명한 심도가 우리 시야…
[이진성의 즐기는 미술]그림 안 사고도 그림 즐기는 법
이진성 문화예술 AG 기획팀장 취향. 사전에서 취향(趣向)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이라고 적혀 있다. 사전적인 의미를 풀어서 보면 취향이라는 명사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어떠한 이정표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필자는 평소 무수히 많은 선택과 결정의 순간에 어떤 취향을 가지고 살…
“사랑하는 남자를 어떻게 보내나요?”
“사랑하는데 어떻게 보내주나요? 제가 선이었다면 택도 없죠.”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에서 백수 ‘캣츠비’에게 지고지순한 사랑을 쏟는 여주인공 ‘선’을 연기 중인 유하나(31)는 캣츠비가 선을 버리고 과거의 연인 ‘페르수’에게 돌아가는 모습을 떠올린 듯 억울한 표정을 지어 보…
[데스크 칼럼]한국 남자들은 도대체 언제 ‘너’를 배울 것인가
최영태 편집국장 한국 남자들의 무신경은 정말 대단하다.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하든 ‘내가’ 생각하는 것만이 중요하고 다른 사람의 기분은 상관없다는 것이 한국 남자들이 세상사는 방식 아닌가 싶다. 때론 “이건 좀 지나치지 않나” 싶은 경우가 불쑥불쑥 튀어나온다. 최근 일본 대…
신정아, 치부를 드러내며 ‘독화살’을 쐈다
신정아(39) 씨의 자전에세이 ‘4001’이 대한민국을 요동치게 하고 있다. 인터넷은 말할 것도 없고 사무실, 식당 어디를 가도 신 씨 얘기뿐이어서 흡사 ‘신정아 블랙홀’을 연상케 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수감번호를 따 ‘4001’이라고 제목을 붙인 이 책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유는 한…
신정아 책 속의 정치인·검찰·미술관장들…
신정아 씨의 책 ‘4001’에는 많은 인물이 등장한다.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두가 실명으로 등장하고, 범법-뇌물-비자금 등 당사자에게 불리할 수도 있는 일부 있어 당사자들이 곤혹스러울 것으로 보인다. 정치인 관련 부분은 사실 그간 언론에 보도된 수준을 크게 넘지 않는다. 변양균 청와대 전 정책실장…
한상률, SK텔레콤 등에서 받은 6억 새 쟁점
‘BBK 사건’의 주역 중 한명인 에리카 김이 2월 25일 미국에서 돌연 입국하면서 세간에는 기획 입국설, 정권과의 거래설 등이 무성하면서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그런 설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검찰은 김 씨에게 허위사실 유포에는 ‘공소권 없음’ 결정을, 횡령 혐의에는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는 등…
[안명옥의 ‘사랑의 정치학’ ⑫]생명나눔 첫 걸음은 헌혈운동
안명옥 차의과학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교수, 전 국회의원 사랑엔 나눔이 내재한다. 나눔은 실천이며, 내가 행동하는 것이다. 이웃나라 일본의 지진, 해일과 원전 사태를 보며 역사 속 일본과의 복잡한 관계를 떠나 착잡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가눌 길 없다. 일본 지진은 사랑, 정치와 나눔의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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