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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의 이야기가 있는 길-17] 남한산성 길 ①
이한성 동국대 교수 새로 개통한 깨끗한 8호선 전철을 타고 ‘산성’ 역에서 내린다. ‘산성’ 역 바로 앞 정거장이 ‘남한산성입구’ 역인데 처음 오는 이들에게는 잘 구분이 안 된다. 지난 봄 몇몇 지인들과 남한산성 성벽을 돌기로 하고 산성역으로 약속을 했건만 그 중 2명이 남한산성입구역…
현빈 “바람난 여자에게 짐 싸줘 봤어요?”
3월 3일 개봉되는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COME RAIN, COME SHINE - 이하 ‘사랑한다’)는 입대 전 현빈의 마지막 작품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결혼 5년 차 부부가 헤어지는 모습을 3시간 안에 담은 이 영화에서 현빈은 바람난 아내의 짐을 묵묵히 싸 주고 커피를 타 주며…
[인터뷰]주연보다 더 강렬한 조연 기대하시라!
“뮤지컬 배우가 노래를 잘하는 건 당연하다.” 어느 뮤지컬 제작자의 말이다. 특히 이 배우를 보면 떠오르는 말이다. 강태을(31)은 뮤지컬 배우 중에서도 노래를 잘하는 배우다. 그의 노래엔 가슴을 뻥 뚫는 힘이 있다. “노래만 잘할까요? 다른 건 별론가요(웃음)?” 뮤지컬 ‘몬…
[화제의 신간]‘지하의 시간들’ 외
일상의 보이지 않는 폭력과 고독 ‘지하의 시간들’ 델핀 드 비강 지음, 권지현 옮김 마틸드는 매일 지하철을 여러 번 갈아탄 다음 베르 드 메종까지 출근한다. 매일 똑같은 동작을 반복하고, 똑같은 지하철 복도를 지나 똑같은 열차로 갈아탄다. 그리고 매일 같은 시각, 아무도 반겨주지 않는…
[제3의 시선]영화 ‘울지마 톤즈’로 보는 고 이태석 신부
글·윤영상 ysangyn@naver.com 지난 구정 연휴에, 모처럼 휴식을 취하며 TV 편성표를 훑던 중, 유독 눈에 띄는 영화 한 편이 있었다. 아직 극장에서 채 내리지도 않은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 극장에서 개봉 중인 영화가 TV에 옮겨진다는 사실 자체가 그리 흔치 않은 일…
[김맹녕 골프 칼럼]야드인가 미터인가
김맹녕 골프 칼럼니스트 “미국에서 골프를 배우고 오랫동안 야드 단위에 익숙했는데 한국에 오니 미터 단위를 쓰는 골프장도 있고 야드를 쓰는 골프장이 있어 거리 감각에 혼선이 생겨 당황하기 일쑤예요.” 미국에서 주재원 생활을 하다 귀국한 후배의 푸념이다. 골프의 종주국인 영…
[커버스토리]릴랑가 George Lilanga
시대에의 반역 - 크리에이터 혹은 이단아 1958년생인 키스헤링(Keith Haring), 그는 세간에 알려진 것처럼 미국의 팝 아티스트이다. 1934년생인 릴랑가, 그는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팝 아티스트이다. 당뇨 합병증으로 두 다리를 잘라내면서도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리뷰]신수혁展, 아트사이드 갤러리-seoul 2.9~3.6
이진명 (큐레이터) ‘블루 노트’는 여러 가지 메타포가 겹친 중의어인데, 첫째로 세계에 대한 작가의 감수성을 대변하는 인디고 블루로 연출하는 다이어리라는 표면적 뜻을 펼치는 것이며, 둘째 블루스 음악의 음계인 블루 노트라는 내밀한 의미를 포섭한다. 음악이란 여타 다른 장르와 다르게…
[리뷰]헤지(HE JIE)展, 진화랑 2.15~3.5
오광수 (미술평론) 중국의 현대미술이 외부에 알려진 것이 불과 20수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 반면 국제적인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리만치 집중된 것이 사실이다. 몇몇 1세대 작가들은 인기면에 있어 가히 국제적이다. 경향 면에서 보면 중국의 팝 이라고 명명될 만큼 대중적이며 사회적 내용을 바…
[리뷰]서경자展, 팔레 드 서울 2.8~27
최병길 (철학박사·원광대학교 교수)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과 더불어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전개됐던 추상 표현주의의 대표적인 평론가인 그린버그(Clement Creenberg, 1960~94)는 ‘모더니스트 회화(Modernist Painting. 1960)’라는 글에서 모더니즘 회화의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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