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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의 5가지 레벨, 60가지 단계
설준희 연세의료원 심장혈관병원 교수 걷기운동을 할 때에는 무작정 많이 걷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걷는 방법이나 걸을 때의 호흡, 다리의 근력 등을 꼼꼼히 따져 자신의 상태에 알맞은 걷기를 선택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같은 나이에도 신체의 조건과 상태에 따라 걷기운동 방…
진선희의 미디어 아트 읽기
진선희 (독립큐레이터) 지난호(CNB저널 165호)에서 우리는 비디오 영상의 시간성에 대해 살펴봤다. 그러면 비디오 영상은 공간적으로 어떠한 특수성을 가지고 있을까? 영화는 평면 스크린에 영상을 투사시키는 2차원적 이미지의 한계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비디오는 비록 2차적인 평면…
“순수한 여자는 욕망에 당당하죠”
영화 는 고 김기영 감독의 1960년 작품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배우 전도연이 2년 만에 선택한 복귀작이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10년 는 의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베를린·베니스 등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쓸며 세계에서도 연출력을 인정받은 감독이다. 여기에 더하여…
현대·기아 장군 멍군 경쟁구도
양궁·쇼트트랙 등 올림픽에서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종목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기보다 국가대표 되기가 더 힘들다’는 것이다. 국가대표는 곧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공식은 비단 스포츠 분야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자동차 시장의 치열한 각축전도…
“고객 자산 불리면서 기쁨·슬픔도 함께한다”
시중은행의 PB센터를 이용하는 이들의 주된 관심은 ‘자산의 관리’라는 것이 PB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얼핏 보면 ‘넉넉한 사람들이 뭐가 부족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산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그만큼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자산가들의 공통적인 생각이다. 특히 P…
KB ‘GOLD&WISE’ 이것이 다르다
2002년 11월에 처음 PB센터를 개설하고 서비스를 시작한 ‘GOLD&WISE’는 KB국민은행이 대규모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PB(Private Banking) 브랜드의 이름이다. 전국 29곳에 매장을 가진 KB국민은행의 GOLD&WISE는 7년이 훌쩍 넘는 시간을 고객과 함께하면서 명…
[PREVIEW]서울시립미술관 ‘오승우 개인전’ 외
서울시립미술관 ‘오승우 개인전’ - 초기작부터 근작까지 총체적 화업 살핀다 서울시립미술관이 4월 23일부터 5월 30일까지 ‘오승우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원로작가 오승우 화백의 작품기증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며 초기작부터 근작에 이르기까지 대표작들을 중심으로 오승우의 총체적인 화업을 살…
여성의 내면을 은밀 또는 과감하게 표현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작품을 감상하면서 각자의 추억 속 이야기와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인사동 정향심 작가의 작업실에는 밝고 화사하지만 원색과는 또 다른 강렬한 색감을 뿜어내는 작품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올해 2월 경기도 하남에서 인사동으로…
석주미술상의 20년을 한 자리에 전시
석주문화재단이 분야별로 영향력 있는 중견 여성미술인들을 위해 제정한 석주미술상이 20주년을 맞았다. 이에 4월 23일부터 5월 9일까지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석주미술상 20주년 기념전을 연다. 전시는 그동안의 수상자 19명의 작품과 석주문화재단 윤영자 이사장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
“유치한 말장난과 엉뚱한 시비, 좋아요”
우리가 실제 사는 현실의 모습이나 상상의 세계 또는 꿈꾸던 세상, 아니 생각지도 못한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난무하는 곳이 바로 예술의 세계일 것이다. 그 중 미술은 다양한 감성과 수많은 생각, 그리고 끝없는 이야기가 마르지 않는 샘물과도 같이 흐른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관객에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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