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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순수 토종감자’최문순 강원도지사
‘강원도지사 최문순’보다 아직도 ‘국회의원 최문순’ ‘MBC 사장 최문순’이라는 호칭이 더 귀에 익다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그만큼 아직까지는 ‘도지사’라는 직함이 어색하다는 얘기다. 그런 그를 만나니 웃으면 눈이 없어지는 정감 있는 너털웃음과 90도 허리 굽혀 인사하는 겸손함은 여의…
“새 지평 열 평창올림픽, 반드시 유치”
-결정의 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표결 결과를 어떻게 전망하시는지요? “개최지 결정은 IOC 위원의 표심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약 30일 동안이 가장 중요합니다. 7월 6일까지 모멘텀을 계속 유지,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각종 국제대회나 행사 등을 통해 지속…
[안명옥 ‘사랑의 정치학’ - 21]꿈 나눔 실천하기: 드림스타트 운동
안명옥 차의과학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교수, 전 국회의원 꿈 나눔 운동을 제도적으로 정착시키려는 또 하나의 시도를 소개한다. 꿈 나눔의 정치적 실천의 예이기도 하고 필자의 꿈이기도 한 드림스타트 운동이다. 25년도 넘은 일이다. 1984년 미국에서 인구 및 가족보건 정책을 공부…
식품, 이물질 발견시 올바른 대처법
서울에 사는 A씨(40, 여)는 모 업체에서 케이크을 구입해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줬다. 아이들이 간식을 먹는 동안 잠시 집을 비운 A씨는 얼마 지나지 않아 큰 아들의 전화를 받았다. A씨의 아들은 “케이크를 먹다 이상한 것을 씹어 이가 아프다”며 A씨를 황급히 찾았다. A씨는 집에 도착해 아이들이 먹…
통신료 인하정책, “아무도 만족 못해”
그간 논란을 빚어온 통신비 인하안이 2일 드디어 공개됐다. 많은 언론들을 통해 알려진 가입비 인하와 휴대폰을 제조사에서 직접 사서 쓸 수 있는 블랙리스트 제도 도입, 음성과 데이터통신 등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변경해 쓸 수 있는 모듈형 요금제 등을 담았다. 그러나 정부가 고심 끝에 내놓…
‘논란+비리+신뢰저하’ 금융권에 무슨일이…
금융권이 초대형은행(메가뱅크)와 부실 저축은행 사태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강만수 산은금융지주 회장이 우리금융지주와 합치는 메가뱅크 설립안을 가시화하고 금융당국과 예금보험공사 역시 이를 동조하면서 반발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초대형은행 설립은 실효…
뿌리 깊은 제약회사 ‘불법 리베이트’
제약업계의 오랜 관행인 ‘불법 리베이트’ 문제가 다시 화두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태평양 제약 등 9개 제약사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 부당 고객유인행위를 해왔음이 드러났다. 공정위는 “이 기간에 9개 업체가 452개 약품과 관련해…
“증권사 대형화가 능사는 아니다”
"세계 금융위기 이후 IB(Investment Bank·투자은행)을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우리나라에 많지만, 일본의 노무라증권이나 중국의 중신증권에 비해 국내 최대 증권사는 자기자본 규모가 1/4도 안 된다. 우선 대형IB를 만든 후에 리스크는 나중에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지난 20일 한국증권학회…
[신상품]현대카드, 플래티넘2 시리즈 리뉴얼 외
현대카드, 플래티넘2 시리즈 리뉴얼 폭넓은 할인혜택과 교육 특화서비스 제공 현대카드가 ‘현대카드 플래티넘(Platinum)2 시리즈를 리뉴얼했다. 리뉴얼한 현대카트 플래티넘2 시리즈는 기존 플래티넘 서비스에 영화, 베이커리 등 실용적인 할인혜택을 더해 공통서비스를 강화하고, 각 알파벳 상품…
[김필수 자동차 칼럼]유성기업 파업, 독과점 형태가 낳은 ‘학습효과…
김필수 대림대학 자동차학과 교수 10일 동안의 유성기업의 노사분규는 국내 자동차 업계에 큰 숙제를 남겼다고 할 수 있다. 주간 2교대 문제로 불거진 유성기업의 파업과 직장폐쇄, 점거 및 경찰 투입 등 일련의 사태가 낳은 후유증은 우리가 당면한 큰 문제점을 제시했다. 엔진의 조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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