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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팝업 ‘새로도원’ 한창… 조서형 셰프도 방문

6월 말까지 운영… 조서형 셰프와 컬래버한 메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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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5.04.04 14:28:03

관람객이 ‘새로도원’의 콘텐츠 체험인 풍류못을 즐기고 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관람객들이 다이닝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새로도원’에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조서형 셰프와 컬래버레이션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6월 말까지 서울 압구정에서 운영하는 팝업스토어 ‘새로도원’이 한창 무르익고 있다.

이번 새로도원은 ‘새로구미가 만든 무릉도원에서 설탕·근심·걱정을 제로(Zero)화 한다’는 콘셉트로 꾸몄다. AI 포토 부스에서 직접 새로구미가 돼보는 ‘도술의 방’, ‘주령구(酒令具)’ 게임 등을 선보이는 체험 공간, 포석정 모티브의 테이블에서 즐기는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다이닝에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조서형 셰프와 컬래버레이션한 떡갈비·감태김밥 등 메뉴 4종과 디저트·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지난 주말에는 조서형 셰프가 ‘새로도원’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조서형 셰프는 ‘한식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전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음식과 안주를 선보이는 젊은 요리사다. 한식 다이닝 ‘을지로보석’ 오너 셰프로도 유명하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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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팝업스토어  새로도원  조서형  새로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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