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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고민, 현장에서 1:1 무료 상담으로 해결... 중구, 장충동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선착순 사전신청자 대상 우선 상담 진행... 주민 접근성 높이기 위해 6개 권역으로 나눠 격월로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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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5.10.23 14:09:16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사진. 사진=중구청

서울 중구가 오는 28일(화) 장충동 주민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는 전문 세무사가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다. 중구에서 활동하는 9명의 마을세무사가 지방세와 국세 전반에 대해 1:1 무료 상담을 진행하며, 어렵고 복잡한 세금 문제 해결을 도와준다.

상담은 선착순 사전신청자를 우선으로 진행된다. 중구민뿐만 아니라 중구에서 생활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중구 세무관리과로 유선 신청하면 된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포스터. 이미지=중구청

구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관내를 6개 권역으로 나누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격월로 순회 운영 중이다. 또한, 구민들이 세금에 대한 정보를 몰라 불이익을 겪는 일이 없도록 <중구민 세금교실>, <야간 세무상담실> 등 다양한 세무 지원 프로그램도 추진 중이다.

구 관계자는 “복잡한 세금 문제를 혼자 고민하지 말고, 마을세무사와 함께 해결하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세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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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김길성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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