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관내에 소재한 ㈜주양쇼핑(이하 홈마트)(대표 안완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라면 5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홈마트는 연희동에 매장을 연 이후부터 매년 겨울마다 생필품을 꾸준히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안완순 대표는 “어려운 이웃분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는 기탁받은 라면을 홍은2동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