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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로 생명과 존재의 본질에 접근하는 최석 작가
리서울갤러리가 자작나무 연작을 통해 생명과 존재의 본질에 대해 사유해 온 최석 작가의 다섯 번째 개인전을 연다.작가의 주요 관심사는 자연 속 존재의 생성과 소멸, 그리고 실체에 관한 것들이다. 이 생명과 존재에 대한 관심사를 작가는 자작나무에 투영한다.작가가 바라보는 자작나무는 다른 나무…
"웃어서 행복한 것" 갤러리오, 이명훈 작가 개인전
이전에 방송인 노홍철이 이야기했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라고." 웃음을 통해 찾아오는 행복을 이야기하는 이명훈 작가의 개인전 '하늘 한 번 보기 x 1440rpm'전이 갤러리오에서 열린다.작가 작업의 주된 재료는 스테인리스 스틸이다. 이 재료로 작가는 사람, 동물, 그리…
예술의전당-단국대 문화예술대, 업무협약 체결
예술의전당 고학찬 사장과 단국대학교 이종덕 문화예술대학원장은 2월 9일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무궁화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자리는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문화예술을 매개로 하는 사회공헌사업 발굴,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
[아트북] 로댕의 생각
‘로댕의 생각’은 '근대 조각의 아버지‘로 불리는 오귀스트 로댕의 예술과 아름다움에 대한 성찰을 담은 책이다. 그가 직접 쓴 글과 동료 예술가, 비평가들과 나눴던 대화를 주제별로 나눠 소개한다. 예술사의 대가들과 작품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들엔 예술가의 직관과 열정이 생생하게 드러난…
'블랙리스트' 문화예술인 461명, 朴 대통령 등 상대 4억대 집단 손해배상…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계 지원배제명단(일명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올라 피해자가 된 문화예술인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 등을 상대로 집단소송에 나섰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예술검열에 대한 국가와 부역자들에게 책임을 묻는 취지로 “블랙리스트로 인해…
국립현대미술관 ‘iF 디자인 어워드 2017’ 3관왕 쾌거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바르토메우 마리)은 ‘과천 30년 특별전, 상상의 항해’, ‘공예공방│공예가 되기까지’, ‘이중섭 백년의 신화’의 전시디자인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하노버에 위치한 iF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최하는 디자…
[동정] 김진열 작가, ‘제2회 박수근미술상’ 수상
박수근선생의 예술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면서 현재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를 지원하고자 제정된 '박수근미술상'의 수상자로 김진열 작가가 선정됐다.올해 2회를 맞는 박수근미술상은 추천위원 17명이 총 25명의 수상 후보 작가를 추천했고, 별도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서…
국립민속박물관, '국제저널 무형유산' 편집회의 개최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은 무형유산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국제학술저널인 '국제저널 무형유산' 제12호 발간을 위한 편집회의를 2월 14~15일 연다.이번 편집회의에서 알리산드라 커밍스 편집장(전 유네스코 무형유산 집행위원장)과 9개국(한국, 네덜란드, 러시아, 미국, 독일, 바베이도스…
[동정] 현대차그룹, ‘제2회 VH 어워드’ 수상작으로 김형규 작가의…
현대차그룹은 7일 열린 미디어아트 작품 공모전 ‘제2회 VH 어워드(VH Award)’ 시상식에서 김형규 작가의 작품 ‘바람을 듣다_경계의 저편(Hear the Wind_Across the Border)’을 그랑프리 수상작으로 선정했다.VH 어워드는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 캠퍼스에 위치한 미디어…
'블랙리스트' 박근형 공연, 남산 무대에 다시 올라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연극인인 박근형 연출의 작품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가 올해 남산예술센터 무대에 오른다. 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드라마센터 무대에 오르는 시즌 프로그램 10편의 작품을 7일 공개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동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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