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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가 - ‘기전본색’전] 단순함 뒤에 숨은 스펙타클 한국 현대사
경기도미술관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으로 9월 29일~12월 4일 ‘기전본색(畿甸本色): 거장의 예술을 찾아서’를 개최한다. ‘기전’은 조선시대 경기도의 별칭이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에서 태어났거나 20년 이상 거주한 1950년 출생 이전의 원로 시각예술인 10인의 단체 초대전이다. “한국…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에 이어 '인터뷰'로 꺼내는 아동학대
(CNB저널 = 김금영 기자) 최근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이혼 소송 소식이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브란젤리나 부부로 불리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해 온 이들의 이혼 사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가장 논란의 중심에 선 문제가 있었다. 브란젤리나 부부는 직접 낳…
[인터뷰-그레고어 힐데브란트] “감정을 노래하던 시대의 기록”
요즘이야 음악의 가치가 너무도 낮아져서 온라인에서 소액의 돈만 지불한다면 어떤 종류의 음악이라도 고품질의 음향을 소장할 수 있게 됐지만, 따지고 보면 음향을 소유한다는 것 자체가 문화적 소양의 기준이 되던 시대는 사실 그리 먼 과거의 얘기도 아니다. 그리고 종이 책처럼 그 기준들은 레코드…
문체부, 예술인 신문고 발동…출연료 미지급 사업주에 첫 시정명령
문화체육관광부가 예술인 신문고의 본격적인 발동에 나서며 불공정행위에 칼을 빼들었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 이하 문체부)는 '예술인 복지법'을 위반해 예술인에게 불공정행위를 저지른 사업주에게 최초로 시정조치 명령을 한다.문체부는 2014년 3월 예술인 복지법 개정을 통해 제도가 도…
2016 전국 뮤지컬 경연대회, 유∙초등부까지 아우르는 참가 연령 눈길
새로운 뮤지컬 스타를 발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2016년 전국 뮤지컬 경연대회'가 열렸다. (재)좋은예술문화재단과 KAC한국예술원이 주최하는 경연대회로, 뮤지컬 노래와 군무의 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개인과 단체가 모두 참가 가능한 형태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경연대회는 성인과 청소년 대상…
[2회 커버작가 공모 ⑤ 손지영] "우리(we)와 우리(cage) 사이"
(CNB저널 = 김금영 기자) 우리 사이. 이 말은 따뜻하게 느껴진다. 나, 너로 구분짓는 것이아닌, ‘함께’를 지칭하는 우리 사이는 더욱 가깝게 다가온다. 그런데 이 말은 순간 전혀 다른 의미로 돌변하기도 한다. 우리(we)가 우리(cage)의 의미로 변할 때 우리는 ‘너와 내가 함께’가 아닌 ‘짐승…
[동정] 올해 서울시 건축상 대상, 최재원 씨가 설계한 '구산동 도서관마…
서울시는 올해 '서울시 건축상' 대상에는 최재원 씨가 설계하고, 디자인그룹 오즈건축사사무소가 건축한 '구산동 도서관마을'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구산동 도서관마을'은 은평구 연서로 13길 29-23에 연면적 2,550㎡ 규모로 기존 도시 모습을 그대로 살려 리모델링한 건물이다. 기존 마을 풍경…
30만 관객 돌파한 창작 뮤지컬 '그날들', 일본 관객 만난다
한국 창작 뮤지컬의 선전이 일본에 이어지고 있다.고 김광석이 부른 노래들로 만들어진 창작 뮤지컬 '그날들'이 누적관객 30만을 돌파한 가운데 일본 진출 소식을 밝혔다.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이 쏟아지는 공연계에 뮤지컬 '그날들'은 초연과 재연 당시 객석 점유율 96%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오만철 작가, 도자와 수묵화의 만남을 꿰하다
도자와 수묵화의 만남을 다루는 도자화가 오만철이 장은선갤러리에서 10월 5~16일 개인전 '묵향을 품은 도예'를 연다. 변화무쌍한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하는 신작 20여 점을 전시한다.동양화와 도예를 전공한 작가는 스스로를 도공과 화공의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가라 칭한다. 또한 인위적이지 않…
천편일률적 개성 없는 공간? 저마다의 기억 찾아가는 사람들 반추
(CNB저널 = 김금영 기자) 하늘에서 바라본 한국은 매우 단조롭다고 한다. 발전 시기 모든 건물을 때려 부수고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 성냥갑 모양의 아파트가 속속 세워졌다. 위에서 바라본 아파트도 단조롭지만, 위에서 잘라서 바라본 아파트 옆 단면도 단조롭기는 마찬가지다. 텅 빈 공간은 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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