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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휴가철 맞아 40억 원 규모 강동사랑상품권 10일 발행

1인당 구매한도 50만 원, 150만 원까지 보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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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윤수⁄ 2024.07.09 09:46:17

서울 강동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0일 오전 10시부터 40억 원 규모의 강동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사진=서울 강동구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40억 원 규모의 강동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강동사랑상품권은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50만 원 한도 내에서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고, 150만 원까지 보유가 가능하다. 또 상품권은 모바일상품권 형태로만 발행되며, 본인 명의의 휴대폰에 지정된 전용 앱(서울Pay+)을 통해 회원가입 후 구매할 수 있다.

올해 새롭게 바뀐 서울페이플러스 앱은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는 카드사가 확대되고, 자치구 상품권과 광역 상품권의 합산결제가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결제취소 시 상품권이 즉시 복원돼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다.

정진수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강동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가계의 부담이 다소나마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라며, “구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이윤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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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여름 휴가철  강동사랑상품권  서울페이플러스  자치구 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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