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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포인트 활용 학습 서비스 ‘빅플러스’ 한정 운영

북클럽·스마트올 등 패키지 고객 대상…4월까지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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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3.05 10:54:45

웅진씽크빅이 포인트로 방문·관리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빅플러스’를 선보인다. 사진=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이 자사 일부 상품 이용 시 지급된 포인트로 방문·관리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빅플러스’를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빅플러스 이용 대상은 ▲디지털 전집 서비스 ‘웅진북클럽’ ▲유초등 영어종합학습 솔루션 ‘슈퍼팟잉글리시’ ▲AI 기반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등 각 제품에 포인트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 가입 고객이다.

기존에는 가입 직후 지급되는 포인트를 실물 전집 구매 등에만 쓸 수 있었으나, 빅플러스를 통해 방문·관리 학습 서비스까지 사용처가 확대돼 교육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빅플러스는 한정 기간 운영되며 4월까지 독서·학습 코칭 전문가인 북큐레이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고객은 올해 8월까지 학습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빅플러스는 비용 부담 없이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고객 만족도와 학습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정식 서비스 전환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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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학습  빅플러스  패키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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