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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전국대회서 준우승·3위 쾌거

제72회 전국남녀종별 탁구선수권대회, 개인복식 준우승, 개인단식 3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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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3.31 09:12:57

송마음(우), 이다솜(좌) 선수가 입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천구청
송마음 선수가 개인 단식 3위 입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천구청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대전광역시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개인복식에서 준우승, 개인단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한탁구협회와 대전광역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 남‧녀 개인단식 ▲ 남‧녀 개인복식 ▲ 남‧녀 단체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 3개 부문에 출전해 2개 부문에서 입상했다. 개인단식에서는 송마음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복식에서 송마음·이다솜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구 관계자는 “지도자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이번 대회에서 빛을 발했다”라며, “선수들이 더욱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구민 어려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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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유성훈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송마음 이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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