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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7일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축하연 참석

‘신문의 날(매년 4월 7일)’은 신문의 사명과 책임, 언론인의 자유와 윤리를 되새기기 위해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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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4.07 20:22:34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축하연에 참석해 건배 제의를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청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화)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축하연에 참석해 신문인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했다.

 

‘신문의 날(매년 4월 7일)’은 신문의 사명과 책임, 언론인의 자유와 윤리를 되새기기 위해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알고리즘 너머, 진짜 세상을 읽다’를 표어로 개최됐다.

오 시장은 “알고리즘과 AI가 지배하는 시대에 관심 있는 기사만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면 시야가 좁아지는 느낌을 받는다”며 “조간신문을 펼치면 미처 보지 못했던 흐름과 관심사가 함께 들어오므로, 트렌드를 읽고 다양한 주제를 섭렵하고 싶은 분들일수록 신문이 가장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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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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