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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모네의 그림 같은 식탁’
‘모네의 그림 같은 식탁’ 인상파의 거장 클로드 모네. 그는 오늘날 가장 사랑받는 화가 중 한 사람으로서 탁월한 예술가이지만 대단한 미식가이기도 했다. 그가 화가로서 세상의 인정을 받지 못하던 시절에도 요리사를 두 명이나 두었을 정도니 먹는 것에 대한 그의 열정이 어느 정도였는지 짐…
[도서]‘한국 그림의 전통’
‘한국 그림의 전통’ 100년이 되지 않은 짧은 역사의 한국미술사. 저자 안휘준은 한국 미술사를 이야기하면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이 책은 ‘한국 회화사’라는 개념의 기틀을 잡아가는 과정에서 듬직한 역할을 수행했던 저자의 1988년 출간 ‘한국 회화의 전통’을 재편집한 것…
3개 왕조가 숨 쉰, 2000년 왕도 익산
한국 역사에서 최고의 도읍지는 어디일까. 무려 3개 왕조가 명멸한 왕도가 있다. 신라 천년 사직의 경주도 아니고, 백제의 애환이 서린 부여도 아니고, 조선이 숨 쉰 서울도 아니다. 역사와 신화가 혼재된 익산이다. 금강과 만경강을 젖줄기 삼아 넉넉한 호남평야를 품고, 노령산맥을 배경삼은 익산은 선…
[데스크 칼럼]공천 불복 의원들에 묻는다 “물 먹을 때 우물 판 사람 생…
무릇 집착을 떨치고 번뇌를 내려놓기(放下着)는 쉬운 일이 아니다. 기득권을 누리거나 특혜와 혜택을 받다 이를 비우려면 인내와 결단이 필요하다. 떨치고 내려놓는 게 때론 당연지사지만 금단현상이 뒤따른다. 용기가 없으면 못한다. 고위직 공무원과 교수, 국회의원을 지낸 모 인사는 아직도 의정생활…
요동치는 부산 민심…“나라가 다 해묵고…”
부산 민심이 심상치 않다. 전통적인 새누리당 텃밭으로 불리는 부산에 야풍(野風)이 불고 있다. 동남권 신공항, 부산저축은행 사태 등으로 부산의 민심은 이미 바닥을 치고 있었다. 4.11 총선을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지난 13일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이 성난 민심을 달래기 위해 총선 격전지인…
윤희웅 “보수·진보, 거대한 세결집 중”
총선과 대선이 치러지는 2012년은 정치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 대통령 임기 마지막 해에 치러지는 총선은 현 정부를 심판하는 성격이 큰 만큼 여야 모두 사활을 걸고 있다. 특히 이번 총선에서 부산 지역에서의 선거전은 대선의 축소판이라 불릴 정도로 중요하다. 과거에 비해 약해지고는 있지만 우리나…
[증권 특집]불확실한 경제, 안전 증권에 투자해 볼까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안전자산으로 쏠리고 있다. 부동산 가격은 끝 모를 추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주식시장에 대한 전망도 불투명해 펀드 투자도 망설이게 된다. 현재 상황에서 재테크를 하긴 해야겠는데 마땅한 상품이 없어 갈팡질팡하는 투자자들이 많은…
[설준희 교수의 메디컬 40년 에세이]피안성, 피정재 말고 산소외를 살…
요즈음 이상하리만치 의대를 선호하고 있다. 이공계의 학생들이 의대에 가려고 열중하고 있다는데 이것은 아마도 의사들이 소득이 많아서라기보다는 늦은 나이까지도 일할 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현상이 완화되려면 다른 분야도 정년이 보장돼야 할 것이다. 그런데 1990년대…
[장병철 건강 칼럼]“소금 먹어야 산다” 맞는 말이지만…
추운 겨울철 등산 후에 따뜻한 어묵과 국물에 소주 한 잔…. 매우 좋은 음식 궁합이다. 짭짤한 어묵 국물은 일본인과 한국인에게 매우 친근한 기호 음식이다. 어릴 때부터 기도를 하면서 가장 편안하게 기도하는 내용, 그리고 가장 함축된 기도문이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김맹녕 골프 칼럼]골프가 가진 수많은 매력
인간이 가장 즐거워하는 3가지가 있는데 서서 하는 운동은 골프이고, 앉아서 하는 것은 마작(麻雀)이고, 엎드려서 하는 것은 남녀 간의 섹스라고 한다. 골프는 황량하고 드넓은 자연을 벗 삼아 8~10km의 잔디밭을 걸으면서 한다. 육체가 단련됨과 동시에 건강이 증진돼 좋다. 신선한 공기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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