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최종편집 :
경제-정치
문화-미술
칼럼
다아트
전국/사회
전체기사
자치구&기관
Home
>
전체기사
·
와이파이로 사진 보내고, 물속에서 촬영하고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는 2월 9일 익서스 4종, 파워샷 7종 등 2012년 상반기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 11종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모델들은 와이파이(Wi-Fi) 기능 탑재, 방수기능 등 다양한 특징을 갖춰 점점 세분화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노력을 보여줬다. 다음은 이번에 발표된…
[설준희 교수의 메디컬 40년 에세이]‘첫 인공호흡 키스’의 날카로운…
나는 의예과 시절부터 수영 훈련을 받았다. YMCA에서 초급, 중급, 고급 인명 구조원 훈련을 받았고, 마지막에는 대한 적십자사에서 수영 강사 강습을 했고, 서울 운동장 수영장에서 수료했다. 이 당시 YMCA는 우리나라 수영의 산실이었다. 내가 지금은 고인이 된 조오련 선수를 만난 곳도 여기였고,…
[최형기 성 칼럼]보형물 삽입술 뒤 수술 또 재수술…
환자 중에 좋은 환자, 나쁜 환자가 어디 있겠는가마는 수많은 환자들을 대하다 보면 좋은 환자로 기억되고 고마운 느낌이 드는 환자가 있는 반면,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고 피하고 싶은 환자로 기억되는 사람도 있다. 가장 경계되는 환자들은 일종의 피해망상을 가진 환자들이다. 모든 것을 남이…
[아트인 선정 전시] 원앤제이갤러리 ‘Q&O - 구조와 조각들’
Q&O(Anabel Quirarte/끼라르테와 Jorge Ornelas/오르넬라스) 두 작가가 원앤제이갤러리에서 2월 16일부터 3월 7일까지 ‘Structure and Fragments(구조와 조각들)’ 전을 통해 20여 점의 페인팅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이전 2009년 전시에서 보여준 그…
[아트인 선정 전시] 가나아트센터 ‘권순철 개인전-영혼의 빛’
얼굴을 통해 시대의 모습을 그려온 재불 작가 권순철의 개인전 ‘영혼의 빛’이 가나아트센터에서 2월 8일부터 3월 4일까지 열린다. 지난 40여 년간 얼굴을 주제로 개인의 사적인 역사뿐만 아니라 시대정신을 화폭에 담아온 권순철의 24번째 개인전이다. 8년 만에 서울에서 여는 전시로 근작 ‘예수’…
[김맹녕 골프 칼럼]페어웨이 벙커샷 잘 치는 요령
골프 설계가들은 티샷이 예상되는 낙하 지점에 페어웨이 벙커를 만들어 골퍼들의 기량에 대한 우열을 가리도록 하고 있다. 세계적인 투어 프로 골퍼들이라고 해도 이 함정을 피해 페어웨이에 공을 안착시키는 일은 쉽지 않다. 우승을 하기 위한 좋은 스코어의 관건은 이러한 해저드에서 성공적…
미술계 흔들 ‘거리의 예술가’들
이곳저곳 길을 걷다보면 가끔씩 보이는 거리의 낙서들. 길가 담벼락이나 화장실 벽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다. 그래피티(graffiti)란 원래 낙서란 뜻이다. 이 같은 낙서를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킨 것이 그래피티 아트다. 벽이나 그 밖의 화면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
[도서] ‘그날들’
‘그날들’ 학창 시절 운동회, 중학생 까까머리 시절 수학여행과 졸업 사진, 그리고 결혼사진부터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까지…. 추억을 담은 사진들은 먼지 자욱하게 내려앉은 앨범 속에서 잠자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사람들은 기억을 잊고 앞만 바라보고 뛰고 있다. 이 책은…
[도서] ‘사진 구성 Composition’
‘사진 구성 Composition’ 이 책은 스냅사진부터 뛰어난 사진까지, 사진 구성의 비법을 담았다. 단순히 카메라를 조작해 촬영하는 것을 넘어 예술적인 사진을 찍고 싶다면 비결은 '사진 구성'에 있다. 장면 안에서 구성 요소들을 정리하고 배치해, 보는 사람이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하도…
[도서] '나를 세우는 옛 그림'
'나를 세우는 옛 그림' 30대 중반, 세상살이에 지쳐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었던 저자 손태호는 우연히 간송미술관의 전시를 보고는 ‘불필요한 감정을 비우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그때부터 전국 곳곳의 미술관, 고서화점 등을 돌아다니며 옛 그림을 폭식하듯 감상했고 급기야 동국대 문…
9071
9072
9073
9074
9075
9076
9077
9078
9079
9080
CNB 저널
FACEBOOK
다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