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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설 명절 앞두고 전국 서비스센터 무상점검 캠페인

연휴 전후 8일간 운영…배터리·브레이크 등 장거리 운행 필수 항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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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한준⁄ 2026.02.10 11:08:10

사진=BYD코리아
 

BYD코리아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하며 고객 안전과 서비스 품질 강화에 나선다.

BYD코리아는 설 연휴 기간 장거리 이동이 잦은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귀경을 지원하기 위해 ‘설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17개 BYD Auto 서비스센터에서 운영되며, 연휴 전후를 아우르는 일정으로 실질적인 차량 관리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은 연휴 전 3일인 2월 11일부터 13일까지와 연휴 이후 5일인 2월 19일부터 20일, 23일부터 25일까지 총 8일간 진행된다. BYD코리아는 이 기간 동안 동력 배터리 상태 점검을 비롯해 차량 하부, 브레이크 시스템, 주요 소모품 교체 필요 여부 등 장거리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을 중심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 시간은 약 30분 내외로, 차량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도 함께 지원된다.

또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 전원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해 명절 시즌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BYD코리아는 지난해 추석에 이어 두 번째로 명절 맞이 무상점검 캠페인을 마련했다. 연휴 전 사전 점검과 연휴 이후 사후 점검을 모두 포함하는 방식으로, 실제 고객 주행 패턴을 고려한 서비스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설 연휴는 장거리 운행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차량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연휴 전후 무상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후에도 실사용 환경에 맞춘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YD코리아는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말까지 전국 26개 서비스센터 구축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으며, 지난 1월 승용 브랜드 출범 당시 11개였던 서비스센터는 현재 17개로 확대됐다. 양적 확대와 함께 서비스 품질 고도화에도 주력해 국내 시장 안착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전국 BYD Auto 서비스센터는 평일 기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센터별 위치와 영업시간은 BYD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김한준 기자>

관련태그
BYD코리아  BYD Auto 서비스센터  설 명절 무상점검  전기차 배터리 점검  고객 서비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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