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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설 연휴, 맞춤형 공연으로 즐기자
2017년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보통 설 연휴엔 취업과 결혼, 자녀 계획 등을 걱정하는 먼 친척의 잔소리로부터 벗어나 국내로 해외로 여행을 떠날 계획을 잡기 바쁘다. 하지만 이번 설은 상대적으로 짧은 연휴 일정으로 집에서 보내겠다고 대답한 사람이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한다. 모두가 기다…
아트선재센터, 맥주 한 잔 하며 전시 관람하는 야간 개장 진행
아트선재센터가 맥주 한 잔 하며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아트선재센터는 1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25일 야간 개장을 진행한다. 아트선재센터는 "바쁜 일상으로 인해 미술관 방문 기회가 적은 직장인 및 일반인을 위해 25일 오후 7~9시 미술관 야간 개장 '세븐 투 나잇'을 마련했다"고 밝혔…
[미대 추천작가 ㉒ 인하대 오현경] 잃어버린 것에서 뻗어가는 ‘스핀…
작가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다보면 아무래도 기사 작성을 쉽게 하기 위해 작품의 캡션처럼 주제, 기법 및 재료 순으로 질문을 하게 된다. 물론 재료가 주제가 되고, 방법도 주제가 될 수 있는 요즘의 미술이지만. 하지만 그런 습관화 된 질문 순서를 버리고 작가 오현경에게 가장 먼저 한 질문은 ‘언제부터…
기묘한 감정 담아내는 이형린의 ‘알면서도 모르는’전
갤러리 도스는 ‘다시보기’ 공모전의 선정 작가 이형린의 ‘알면서도 모르는’전을 연다. 이형린 작가는 눈에 보이지 않고 말로도 형용하기 힘든 감정을 그림으로 담아낸다. 그의 작품 속 감정은 기쁨, 슬픔, 우울 등과 같은 규정과는 거리가 멀다. 작가는 흑백의 평면 작품을 간결하게 그리면서도 미…
[주목 - 일년만 미슬관] 시한부 자치 전시공간의 마지막 한달
쌀집, 태권도장, 전기상 등이 있던 상가 건물에 미술관 아닌 ‘미슬관’이 자리했다. ‘일년만 미슬관’은 1년 뒤 철거될 빈 건물에서 시작된 시한부 예술인 자치 대안공간 프로젝트다. 서울 내 대부분의 대안적 전시공간들이 종로나 문래 등 특성 있는 지역에 집중된 반면 일년만 미슬관은 서울 강서구…
[거리의 조형물 - ②] '괴물'과 '강남스타일'에 모자랐던 것은?
기념비 혹은 메시지 전달, 즉 계몽이나 홍보의 뚜렷한 기능을 가진 동상을 공공 조형물로 주로 접하던 시대를 지나, 우리가 거리에서 작품으로서 대형 조형물을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것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전후로 알려져 있다. 당시 정부는 올림픽이라는 국제적인 행사를 앞두고 나라를 치장해야…
'온라인 판매'가 대세 된 공예품 유통 시장 엿보기
미술품 및 문화예술 관련 상품의 온라인 판매가 일반화되는 추세다. 이 흐름에 따라 공예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내와 조언을 제공하는 공예 비즈니스서 '온라인에서 공예품을 파는 모든 방법'이 출간됐다.이 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차지연-옥주현 잇는 올해 뮤지컬 '레베카' 주역은 누구?
EMK뮤지컬컴퍼니가 차지연과 옥주현을 잇는 뮤지컬 '레베카'의 새로운 주역을 찾아 나선다.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는 8월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레베카'에 출연할 주∙조연 및 앙상블 선발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레베카'는 강렬하고 입체적인 캐릭터와 중독…
뮤지컬 '드림걸즈', 뉴욕 브로드웨이 현지 오디션 현장 공개
3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드림걸즈' 내한 프로덕션이 뉴욕 브로드웨이 현지 오디션 현장을 공개했다.앞서 뮤지컬 '드림걸즈'는 앞선 내한공연 소식을 알렸다. 브로드웨이 아프리칸 아메리칸(African-Amercian) 캐스트가 내한해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뉴욕 브로드웨…
귀여운 너구리와 물고기? 현실 잔혹동화 펼치는 코어스, 국내 첫 전시
"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And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 힘든 역경을 극복한 동화의 주인공이 일반적으로 맞는 결말. 그런데 요즘 세상은 동화를 뒤집어 보고 있다. 아름다운 겉 속에 숨어 있는 실체를 파헤치는 '잔혹 동화' 콘텐츠가 더 인기 있다. 이는 가식적이거나 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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