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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잘 죽기 위해 자살 카페에 모인 사람들의 행보는?
집단 따돌림, 학교폭력, 가정폭력, 외모지상주의, 극단적인 외로움. 이 단어들이 낯설지 않고 오히려 익숙한 세상이다. 이 단어들을 이유로 자살을 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씁쓸한 뉴스로 전달되곤 한다.이런 절망적인 상황 속 창작 뮤지컬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 메리골드'는 희망과 사랑의 가능성…
2년 만에 돌아오는 창작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14일 개막
창작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가 2년 만에 대학로에 돌아온다.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가 10월 14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막에 나선다. '블랙메리포핀스'는 1926년 나치 정권 아래의 독일이 배경이다. 심리학자 그라첸 박사의 대저택 방화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네 명의 고아들과 보모…
북한 문화의 뿌리는 일제 강점기 문화에서 찾아야 한다?
아트선재센터가 '사회주의 리얼리즘이 실패한 미술'을 주제로 예술인이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한다.10월 22일 오후 2시 아트선재센터 지하 1층 아트홀에서 '사회주의 리얼리즘이 실패한 미술'을 주제로 브라이언 마이어스 교수와 이택광 교수가 참여하는 파라노말 토크가 열린다.브라이언 마이…
캔버스 위에서 무르익는 가을 단풍
화면에 빨갛고 노란 단풍 물결이 가득하다. 장은선갤러리가 자연의 원숙미를 나타내는 풍경화 작업을 하는 서양화가 윤인자 초대전 '가을 단풍 아리아'를 10월 19~25일 연다.작가는 예리하면서도 포근한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본다. 그리고 섬세한 자연의 자태를 담담하게 그려낸다. 폭발적인 초록빛…
[아트人 - 김두례] 가을햇살의 따뜻함과 쓸쓸함 공존하는 화면
(CNB저널 = 김금영 기자) 가을. 참 묘한 계절이다. 햇살은 그 어떤 계절보다 강렬하고 따사롭다.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벼들은 노랗게 빛을 발하고, 새파란 하늘은 청량감을 선사한다. 울긋불긋 단풍은 여기에 화려함까지 더한다. 하지만 ‘가을 탄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듯, 모든 생명이 찬란한…
이렇게 아름다운 줄리엣 봤나? 문근영,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출연
영원한 국민여동생 문근영이 이번엔 비극적인 줄리엣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공연제작사 샘컴퍼니가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 문근영과 박정민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셰익스피어가 세상을 떠난 지 400주년 되는 올해, 그의 희곡을 다시 되새기는 공연이 무대에 많이 오르고 있다. 연극 '로미오와 줄…
[동정] 국립민속박물관, 프랑스 유럽지중해문명박물관과 MOU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이 프랑스 유럽지중해문명박물관(관장 장-프랑소와즈 슈네)과 학술, 문화교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우호관계를 강화하고 공동조사 및 학술세미나도 열 예정이다.유럽지중해문명박물관은 프랑스 마르세유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이다. 지중해 연…
[동정] 아라리오뮤지엄,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 수상
아라리오뮤지엄이 문화예술계 최초로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를 수상했다.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는 기후변화센터가 한 해 동안 기후변화 대응과 인식제고를 위해 정부, 기업, 시민사회의 파트너십 등을 통해 사회 각계에서 노력하는 개인 및 기관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아라리오뮤…
[아트人 - 박형진 작가] "함께 발걸음 맞추는 것부터 시작"
(CNB저널 = 김금영 기자) 최근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 있었다. 실종된 반려견 하트를 마을 주민들이 몰래 잡아먹고도 “주인이 강아지 관찰을 잘 못했다” “원래 시골에서는 죽은 개를 주워다 잡아먹는다”는 등 뻔뻔한 태도로 일관해 분노를 샀다. 사람들은 이들에게 “개만도 못한 인간들…
[동정] '올해의 작가상 2016'에 믹스라이스 선정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의 작가상 2016' 수상작가로 믹스라이스(조지은, 양철모)를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올해의 작가상'은 국립현대미술관의 대표적인 정례 전시로 1995년부터 2010년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개최되었던 '올해의 작가'전을 모태(母胎)로 하고 있다. 국립현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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