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이미지
[아트북] The Seoul, 예술이 말하는 도시 미시사
‘The Seoul, 예술이 말하는 도시 미시사’는 건축가, 미술가, 기계 비평가, 사진 연구원, 미술 평론가, 큐레이터 등의 각기 다른 직종의 사람들 15명이 모여 서울이란 도시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이들은 ‘서울의 중심이 아닌 주변, 즉 서울의 나머지 지역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도…
대표이미지
안호상 국립중앙극장장-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연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 이하 문체부)는 안호상 현 국립중앙극장장(이하 극장장)을 1월 16일 자로 국립중앙극장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인사혁신처는 '책임운영기관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국립중앙극장장 공개모집을 실시했다. 문체부는 서류…
대표이미지
[동정] 노순택 작가 등 존 버거 특별전 및 북토크 참여
종로구 청운동 류가헌 갤러리는 1월 10~22일 지난 1월 2일 세상을 떠난 영국의 미술 평론가 존 버거를 주제로 한 특별전 ‘그의 책 속으로 돌아간 존 버거’를 개최한다.미술 비평가일 뿐만 아니라 사진 이론가, 소설가, 예술가, 다큐멘터리 작가 등 다방면으로활동했던 존 버거는 시대의 지성으로서 예…
대표이미지
[불붙은 시국전시 ②] 장영혜중공업 “삼성은 '삼성=죽음' 작품이 고마…
(CNB저널 = 김금영 기자) 본격 전시 공개에 앞서 기다리던 중 틀어져 있는 영상을 보고 웃음이 터졌다. ‘인생을 망치는 길’이라며 여러 텍스트가 나오기 시작했다. ‘귓전으로 들어라’ ‘실수를 인정하지 마라’ ‘복잡하게 풀이하라’ ‘상식을 무시하라’ ‘미친 짓을 하라’ 등을 보고 고개를…
대표이미지
[불붙은 시국전시 ①] "국립미술관보다 궁핍미술광장이 더 인기"
(CNB저널 = 김금영 기자) 2016년 초, 딱 1년 전 이맘때쯤 단색화의 인기를 이을 장르로 민중미술이 한창 이야기됐다. 단발적으로 민중미술을 소개하던 것과 달리 주요 갤러리와 미술관이 잇달아 민중미술 관련 전시 계획을 발표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민중미술에 대한…
대표이미지
[동정] 이하, 블랙리스트 풍자 만화 전시 '곧, BYE(바이)!' 참여
블랙리스트에 오른 작가이자 대통령 풍자그림을 배포한 이유로 기소를 당하기도 했던 팝아티스트 이하와 위안부 소녀상을 만든 부부작가 이운성, 김서경이 블랙리스트 의혹을 풍자하는 만화 전시회의 토크 콘서트에 참여한다.1월 20~30일 여의도의 국회에서 개최되는 '곧, BYE(바이)!'전은 세대와…
대표이미지
[동정] 케이옥션, '사랑나눔' 온라인 경매 실시
케이옥션(이상규 대표)이 1월 14~25일 ‘사랑나눔경매’ 온라인 경매를 실시한다.올해 10회를 맞이하는 사랑나눔 경매는 기부자와 구매자 모두가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작가와 컬렉터, 미술계 관계자 그리고 여러 기업이 기증한 작품과 물품 82점이 일반 거래…
대표이미지
혜민 스님, 문화광장 오산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전시
경기도 오산시 문화광장오산은 1월 20일~4월 5일 마음의 치유와 사랑을 그린 혜민 스님의 잠언과 작가들의 그림을 전시하는 신년특별전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연다. 종교와 인종, 가치관을 뛰어넘어 진정한 삶의 조언을 들려주는 혜민스님의 잠언과 함께 이영철, 이응견 작가의 회화 41점이…
대표이미지
[불붙은 시국전시 ③] 자본-언론이 무한댄스 시키는 세상
(CNB저널 = 김금영 기자) 지금처럼 부와 빈곤의 간극이 심해지고, 넘쳐나는 정보에 피곤한 세상도 없다. 국정농단 실태는 막대하고도 부정한 부를 축적한 실체를 드러내며 국민에게 엄청난 박탈감을 줬다. 그리고 매일매일 이와 관련된 기사들이 ‘단독’을 달고 쏟아진다. 모두 상당한 피로감을 준다…
대표이미지
[주목 전시 - 김세중 ‘안과 겉'] "치열한 안 없이 아름다운 겉 없다"
(CNB저널 = 김금영 기자) 외모지상주의시대. 날씬하고, 아름다우며, 탄력 있고, 매력 있는 남성과 여성의 모습이 미디어에 부각된다. 또 사람들은 이 아름다움의 기준에 맞춰 외모를 가꾸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하지만 이렇듯 실제로는 외모를 더 중요시하는 모양새와는 다르게 말로는 내면의 아름다움…


배너